지브릴 시세, 결국 알 가라파로 임대 epl


로익레미를 영입한 QPR은 공격진의 변화를 위해 가장 먼저 지브릴 시세를 임대보냈다. 지브릴 시세는 이번시즌 매우 부진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QPR이 강등권까지 내려오게 된 대표적인 이유였던 빈곤한 공격력의 일부였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극적으로 마르세유의 로익레미를 영입함으로서, 부진한 시세는 더이상 팀에 필요하지 않았다. 결국 팀은 시즌종료까지 카타르리그의 알 가라파로 임대를 보냈다. 연봉 부담과 잉여자원 처리를 모두 해결한 QPR은 강등권에서 벗어나기 위해 몇몇선수들을 영입할것이며, 이에 몇몇은 QPR선수는 내쳐질것으로 보인다.

로익 레미는 데뷔전에 데뷔골을 터뜨리면서 시세를 오자마자 밀어내버렸다. 새로운 공격진, QPR을 잔류를 이끌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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