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슬리 스네이더, 갈라타사라이 이적 그외

갈라타사라이가 웨슬리 스네이더의 이적을 완료했습니다. 여러 epl팀들의 관심을 받긴했지만 그의 나이나 떨어진 기량 때문인지 구체적인 이적제의가 들어오지 않았나봅니다. 그래서 초반부터 꾸준히 이적설이 나던 갈라타사라이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합니다. 2009-2010 인터밀란의 트레블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고, 2010년 월드컵때도 네덜란드의 준우승을 이끌었지만 그는 인터밀란을 떠나지 못했고 최근에는 그의 떨어진 기량에 맞춰 연봉삭감에 반대해 구단 경영진과 충돌했었다. 이것과 관련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는 인터밀란 주전으로 뛰지못했고 세리에에서 겨우 5경기만 출장하였다. 결국 그는 구단과의 협상을 하지않고 팀을 떠났다.
www.transfermarkt.co.uk(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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